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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패션 문화 축제 홍보대사 위촉…패션 한류 알린다

기사입력 2015.01.05 09:21 / 기사수정 2015.01.05 09:29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패션 문화 축제 '패션코드 2015'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패션코드 2015FW(Fashion KODE 2015FW)' 측은 공식 홍보대사로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태티서는 홍보영상 제작과 개막식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패션 한류를 알리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패션코드'는 국내 패션브랜드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패션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신개념 패션문화 마켓으로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수주 전시회는 물론 패션쇼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라이, 소울팟스튜디오, 레쥬렉션 및 국내디자이너브랜드와 중국의 대표 디자이너브랜드 등 총 127개의 디자이너브랜드가 참가하고, 이들의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마련해 줄 유럽, 미주 및 중화권 등의 구매력 있는 바이어들이 대거 초대될 예정이다.

지난 7월 진행되었던 패션코드2014에는 총 120개의 브랜드와 300여명의 바이어의 방문으로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주목할만한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패션 수주회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진행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소녀시대 ⓒ 패션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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