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 ⓒ 린 페이스북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린이 남편이자 동료인 이수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린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엠씨더맥스 투어. 전주 대전 서울을 공연장 구석에 서서 다 챙겨보고 있는데, 그 어느 때보다 훌륭히 잘해내고 있어.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친구이자 가족이고 그 이전에 정말 존경하는 가수 철이(이수). 남은 공연도 힘내서 잘해. 내가 잘 챙길게"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 속에서 이수는 짐을 드는 모습이며, 그는 사진을 찍고 있는 린을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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