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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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비, 럭셔리 하우스 도착 "우리집과 똑같다" 능청

기사입력 2014.03.09 19:43 / 기사수정 2014.03.09 19:43

임수진 기자


▲런닝맨 비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런닝맨'의 비가 럭셔리 하우스를 만끽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어드벤처 IN 호주' 특집으로 비와 김우빈이 출연해 대자연을 무대로 스펙터클한 레이스를 펼치는 내용이 방송됐다.

마트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한 비와 광수는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했고 골드 코스트 해변가 바로 앞에 위치한 럭셔리한 숙소의 모습에 말을 잃었다.

럭셔리한 숙소에 놀란 두 사람은 해변가 앞에 위치한 숙소의 전경을 만끽했고 이어 비는 "여기 우리 집하고 비슷하다. 우리 집을 그대로 복사 해놓은 것 같다"고 능청을 떨었다.

또 비는 광수를 향해 "편하게 구경하고 앉아도 된다"며 자신의 집인 듯 행동했고 광수는 "이 형이 이런 캐릭터 였는 줄 몰랐다. 형 약간 뻔뻔한 스타일이네요"라며 장난을 쳤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런닝맨' 비, 광수 ⓒ SBS 방송화면 캡처]

임수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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