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05 12:31 / 기사수정 2013.05.05 12:31

▲ 보라 한민관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걸그룹 씨스타 리더 보라가 개그맨 한민관을 업고 달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보라는 5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2' 어린이날 특집인 미동초등학교 편에서 드림걸즈가 아닌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민관과 오종혁은 한 조가 돼 장애물 게임에 참여했다. 두 사람이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와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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