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22 18:54 / 기사수정 2013.01.22 18:54

▲ 리어카 에스코트 경찰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경찰이 폐지를 줍다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을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9일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16일 오후 경찰은 대구 중구 남산동 남산병원 인근 도로에서 한 80대 노인이 폐지를 줍다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이어 대구 중부경찰서 남산지구대 소속 경사 2명은 인근에서 길을 잃고 당황한 홍모(86·여) 할머니를 발견, 할머니를 집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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