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08 10:39

▲ 보고싶다 김소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보고싶다'에 출연 중인 아역 배우 김소현이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보고싶다…어린수연 입니다. 정말 많이 봐주시고 예쁜 글들 많이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내일 2회는 정우와 수연이의 두근두근 첫사랑 얘기가 본격적으로…훨씬 더 재미있으실 거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 보고싶다 ' 에서는 부잣집 외동아들이지만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사는 한정우(여진구 분)와 살인자의 딸로 학교와 동네에서 손가락질을 받는 이수연(김소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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