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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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김소은, 조승우 마음에 품었다 "눈에 아른거려"

기사입력 2012.10.23 22:54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소은이 조승우를 마음에 품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8회에서는 숙휘공주(김소은 분)가 광현(조승우)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휘공주는 광현과 이타인 마을에서 마주친 뒤 광현에게 자신의 고양이 달이의 치료를 맡기며 인연을 이어갔다. 그러다 광현이 사복시에 들어갔다는 소식을 듣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면서 광현에 대한 남다른 감정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다.

숙휘공주는 사복시에 있는 광현을 만나러 가기 위해 일부러 달이를 아프게 하는가 하면, 달이를 치료하는 광현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결국, 사복시에서 마주친 지녕(이요원)과 처소로 돌아와서는 "이타인 마을에서 본 후로 그자가 자꾸 아른 거려"라고 털어놨다. 지녕은 숙휘공주가 광현을 마음에 두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진=김소은, 조승우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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