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4:04
연예

'무한도전' 하하, "공익 시절 노홍철 문자 받고 많이 울었다" 고백

기사입력 2012.10.21 02:08

방송연예팀 기자


▲노홍철 문자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하하가 공익 시설 노홍철의 문자에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 특집에서는 멤버들의 속마음을 서로에게 밝히는 '텐트 토크'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노홍철에게 "공익 시절 너랑 재석이형에게 가장 연락이 많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 너가 '우리 다 같이 있어 빨리 와'라고 문자했을 때 혼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하하는 노홍철에게 "너는 나를 참 건강하고 성숙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들에게 연예인 아빠로서의 미안함을 털어놨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