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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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영 '슬라이딩까지는 좋았는데 공이~'[포토]

기사입력 2012.06.16 17:46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목동, 권혁재 기자] 16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가 2-0으로 앞선 2회초 1아웃 2루 넥센 좌익수 장기영이 롯데 김주찬의 타구를 잡기 위해 슬라이딩 하였지만 공은 뒤로 빠지고 있다. 타자주자 김주찬은 3루까지.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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