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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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리더 승호, 녹화 도중 응급실 행… "왜?"

기사입력 2012.03.02 10:19 / 기사수정 2012.03.02 10:19

방송연예팀 기자


▲'엠블랙' 승호, 녹화 도중 응급실 행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리더 승호가 녹화 도중 응급실에 실려갔다.

승호는 지난 1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도중 허리를 다쳐 쓰러졌다.

이날 무대에서 엠블랙은 후속곡 '런'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승호는 텀블링 등 다소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이 같은 부상을 당했다.

엠블랙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승호가 원래 허리 디스크가 있었는데 오전에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과격한 안무 동작을 하다 보니 무리가 왔던 것 같다"며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향후 스케줄은 상태를 지켜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승호 본인이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나는 괜찮다"며 오히려 걱정스러워 하고 있다고.

현재 승호는 별다른 부상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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