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수,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정수가 지방선거 결과에 속마음을 꺼내놓았다.
한정수는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민주당 반성하십시요.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입니다.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싸움에만 몰입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정말 창피합니다. 민주당 패배"라고 덧붙이며 지방선거 결과에 속내를 전했다.
한편 한정수는 지난달 '탱크데이' 파문으로 논란의 중심이 된 스타벅스를 저격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스타벅스 카드를 가위로 자른 사진을 업로드한 뒤 "이제 가지맙시다"라며 '손절'을 알렸다.
더불어 정용진 신세계회장의 대국민 사과 이후 "사과연설(?). 직원들 뒤에 숨는 비겁함. 절대 다르면 안되는 다른 생각.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라는 글을 남기기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한정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