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올백 머리를 완벽 소화하며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2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흰색 반팔 티에 카키색 홀터넥을 착용했다. 또한 올백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는 손담비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한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손담비의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담비는 비주얼이 여전하다", "헤어스타일도 찰떡 소화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