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소영이 둘째 수호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김소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아침마다 엄마가 행복한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둘째 수호가 잠을 자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호는 영상 말미에선 꿈을 꾸는 듯 웃음을 짓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이를 본 엄마 김소영은 "아가, 무슨 생각해?"라며 흐뭇해하는 문구를 덧붙였고, 이에 아들을 향한 따뜻한 엄마의 시선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어느새 태어난지 61일을 맞은 수호를 본 누리꾼들은 "수호야 좋은 꿈 꿔", "신생아가 어쩜 이렇게나 잘생길 수 있는 거지? 게다가 미소천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초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 = 김소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