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2 21:20
연예

조정석 "♥거미와 스케줄 공유…부부간 신뢰가 중요" (비정상훈)

기사입력 2026.06.02 18:32 / 기사수정 2026.06.02 19:50

정연주 기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정석이 거미와 모든 스케쥴을 공유한다며 부부간의 신뢰를 강조했다. 

지난 29일 정상훈의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 '거미는 안 그러는데.구독자 고민 상담하다 열받은 조정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상훈은 배우 조정석을 초대해 구독자의 고민상담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먼저 결혼 2년 차에 서로 모든 것을 공유한다는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결혼 2년 차인데 월급 통장, 폰까지 다 공개한다. 월급, 통장 잔고, 휴대폰 비밀번호, 위치 공유 등등 거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상황이다. 이게 신뢰를 위한 건지 아니면 감시인 건지 모르겠다. 어디까지 공유하고 사는 게 맞는 걸까"라고 전했다.

이에 조정석은 "모든 걸 공유해야만 신뢰가 쌓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신뢰를 할 수 있게끔 서로 간의 유대관계를 잘 형성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유튜브 '정상훈 비정상훈' 캡쳐


그러면서 아내 거미와는 "나는 서로 휴대폰을 보거나 그러진 않는다. 하지만 육아 때문에 서로의 스케줄은 꼭 공유를 한다. 신뢰를 깨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사연자에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관계성에 대한 회복이 우선인 것 같다"라며 부부 관계에서 신뢰를 강조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 정상훈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