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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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과 뜻밖의 스킨십에…"요물 같은 놈" 심쿵

기사입력 2026.05.23 22:53 / 기사수정 2026.05.23 22:53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이 허남준에게 심쿵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6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과의 뜻밖의 스킨십에 심장이 요동치는 신서리(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기에서 갑작스런 사고를 당한 차세계와 신서리는 같은 병원에 입원을 해서 검사를 받았다. 



차세계가 걱정됐던 신서리는 VIP 병실을 일부러 찾았지만, 차세계 앞에서는 "지나다가 들렀다. 돈줄을 쥔 놈이 드러누우면 내 앞길도 막히니 걱정"이라고 말하며 마음을 숨겼다. 

티격태격하던 중 두 사람은 TV 리모컨으로 아웅다웅했고, 그 과정에서 병실 소파에 같이 넘어지면서 뜻밖의 스킨십을 하게 됐다.

그런 모습을 송실장(윤병희)이 목격했고 "제가 타이밍을 잘못 맞췄네요. 제가 분명히 노크를 하긴 했다. 신서리 씨가 계신 줄 알았으면 노크를 더 크게 했어야 됐는데"라면서 당황했다.

덩달아 당황한 신서리는 송실장에게 구구절절 설명을 했고, 차세계는 "그게 더 이상하다"면서 상황을 빨리 정리했다. 

병실에서 급하게 나온 신서리는 "간 떨어질 뻔했네. 저 요물 같은 놈"이라면서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아 설렘을 유발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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