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28
연예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 '불화설' 종결되나…꼭 끌어안은 결혼식 비하인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3 22:45

윤재연 기자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진짜 키 큰 노총각 이야기. 본식 스냅 잘 나왔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결혼식에서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최준희와 외할머니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최준희, 결혼식 본식 비하인드
최준희, 결혼식 본식 비하인드


또 다른 사진 속 최준희는 꽃무늬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입을 가리고 환히 미소 짓고 있다.

고 최진실의 생전 절친인 '이모들' 홍진경, 이소라, 정선희 등이 아름답다며 칭찬했던 '5월의 신부' 비주얼이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그중 최준희가 외할머니를 꼭 끌어안고 있는 사진은 앞서 이들의 '불화설' 때문에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2023년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던 최준희는 이후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할머니의 마음과 화가 풀린다면 정식으로 인사드리고 사과드리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결혼식에서까지 외할머니와의 불참설 및 불화설이 언급되자, 최준희는 직접 "외할머니 당연히 왔다. 기분 좋은 날 정신 없는데 억측 그만"이라고 루머를 일축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이날은 다정하게 남편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최준희의 사진도 공개됐다. 많은 하객의 축하를 뒤로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 최준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