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 후 복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2일 초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출산 후 관리의 중요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쌍둥이 출산 5일 차 당시 모습과 현재의 달라진 몸매 변화가 담겼다.
초아는 복부 벨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출산 후에도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출산 후 늘어난 복부 때문에 걱정을 정말 많이 했다"며 "쌍둥이들 임신하면서 흉곽도 많이 벌어지고 복부 근육도 정말 많이 늘었다. 아가들 무게 때문에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전체적인 밸런스도 많이 무너졌던 것 같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관리를 위해 복부 벨트를 착용했다고 밝힌 초아는 "조리원 때부터 집에 와서 육아하는 지금까지 매일같이 손이 갔던 제품이다. 이거 없이는 육아 불가"라며 "서서히 변화되는 몸매 라인과 흉곽을 보면서 출산 후에 제대로 관리하면 정말 빠르게 변화를 만들 수 있구나 싶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그룹 크레용팝으로 데뷔했으며,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초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