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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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이 정도면 자랑할 만해…'근육질 몸매' 아들 영상만 4개 올렸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3 13:57 / 기사수정 2026.05.23 15:46

이유림 기자
하원미 계정
하원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의 남다른 피지컬을 공개했다.

23일 하원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이건 프로틴 지옥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장보러가도 무조건 프로틴 프로틴! 방금 연어로 프로틴 보충 해준 거 같은데"라며 "부족하다고 스테이크 굽는 이 남자 진짜 하드캐리하다"며 단백질에 집착하는 아들의 일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들은 상의를 탈의한 채 직접 스테이크를 굽고 식사하는 모습이다. 커다란 주방에서 능숙하게 요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탄탄한 팔 근육과 운동으로 다져진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원미는 "웃통 벗고 식칼 들고 도마 위에서 스테이크 써는 남자"라며 유쾌한 반응을 덧붙였다.

앞서 그는 둘째 아들의 등 근육이 드러난 영상은 물론, 상의를 탈의한 채 마당을 산책하는 모습 등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추가로 영상 2건을 더 게재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사진=하원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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