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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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환희 우는 모습 흉내..."감동적인 걸 그렇게 하면 어떡해" (살림남)

기사입력 2026.05.16 21:49 / 기사수정 2026.05.16 21:49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브라이언이 환희의 우는 모습을 흉내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브라이언이 환희의 우는 모습을 흉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라이언은 스페셜 MC로 출연해 환희가 우는 모습을 흉내내고 있다는 얘기를 했다.



브라이언은 환희가 장수사진을 찍는 어머니를 보고 오열한 모습을 똑같이 흉내냈다.

브라이언은 "갑자기?"라고 말하며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은지원과 이요원은 물론, 박서진까지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은지원은 "감동적인 걸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라고 소리쳤다. 브라이언은 "그럼 왜 시켜"라고 받아쳤다.



브라이언은 뒤늦게 "환희야 사랑하는 거 알지?"라고 수습에 나섰다.

은지원은 브라이언의 "갑자기"가 어디에도 찰떡같이 붙는 것을 보면서 "유행어가 되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가게 되자 "환희 팬 여러분 죄송하다"며 이번에는 환희 팬들을 향해 사과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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