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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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전세금 뺀다" 버럭하더니…손녀 위해 44만원 플렉스 (웬만해선)

기사입력 2026.05.14 14:11 / 기사수정 2026.05.14 14:11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정수가 손녀들을 위해 플렉스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박정수가 쏜다! 할머니 카드 믿고 '장바구니 풀소유' 실천한 손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정수는 첫째 딸, 손녀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트민할(트렌드에 민감한 할머니)'라고 자칭한 박정수는 '볼꾸(볼펜 꾸미기)'를 위해 문구류를 보러 나섰다.

유튜브 제작진은 손녀들에게 "할머니 화 안내셔?"라고 물었고 막내 손녀는 "화 많이 안내신다"라고 답했다. 박정수는 "유도하려고 계속 질문을 캐내고 있다"라고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그러면서 "손주들한테 왜 화를 내냐. 매일 안아주고 말 그대로 물고 빨아도 시원찮은 우리 손주들인데"라고 말했다. 


매장에 들러 많은 손녀들이 물건을 담자 박정수는 딸에게 "이제 그만해라. 엄마 전세금 빼기 전에"라며 불러 모았다. 박정수는 힘들지 않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힘들기는. 내 새끼들이 좋아하는데"라며 흐뭇해했다.

계산대에 선 큰 손녀는 "할머니 40만원 넘으면 화냈을 것 같다"라고 하자 박정수는 "할머니 그렇게 쩨쩨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실제 계산 금액은 44만원이 나왔다. 박정수는 쿨하게 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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