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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라디오쇼'에 개그맨 심진화가 출연했다.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의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슬리피, 심진화와 함께 '빽주의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심진화에 "요즘 김원효는 어떻게 살고 있냐"라며 남편의 안부를 물었다.
"김원효가 요즘 잘 있다. 바쁜 건 원효가 정말 바쁘다. 요즘 사업도 하고 있고 유튜브에 홈쇼핑도 하고 있다. 세상 바쁘게 살고 있고 엉덩이를 15년 째 땅에 붙이지 않고 있다"라며 남편의 부지런한 삶을 공개했다.
이에 박명수는 "얼굴 볼 일도 별로 없고 얼마나 좋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심진화는 "그래도 밤마다 본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11일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의료 쪽에 투자한 게 있다. 그전에는 내가 직접 무언가 만들었는데 처음으로 투자를 했다"라며 투자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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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