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서인영이 소개팅에서 남자를 유혹할 수 있는 꿀팁을 대방출했다. 그는 "사타구니에도 향수를 뿌려야 한다"라고 화끈하게 밝혔다.
13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번도 끊긴적이 없다는 서인영의 연애비법 싹 다 공개 (+남사친 꼬시는 법)'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는 '모태솔로'로 잘 알려져 있는 찰스엔터가 함께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이날 끊임없이 연애를 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남자를 끌어당길 수 있는 필살기로 '향수'를 꼽으며 "향수는 끝향이 좋은 걸로 선택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조건 사귀기 전에는 썸타기 전까지 끌어 당겨야 한다"라며 적극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향수를 가져온 서인영은 직접 향수를 뿌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손목에 향수를 뿌린 서인영은 이내 향이 남은 손목을 자신의 사타구니로 옮겨 스튜디오의 폭소를 자아냈다.
서인영은 "이건 준비를 해놔야 한다. 사타구니에도 해줘야 한다. 걸어가도 좋은 향이 나는 거다"라며 철저한 준비성을 보여줬다.
그의 준비성에 모솔 패널들은 충격을 먹은 듯 했지만 서인영은 꿀팁 공개를 멈추지 않았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첫 번째 소개팅에는 페로몬 향수를, 이후 애프터에는 베이비 파우더향 향수를 뿌릴 것을 추천했다.
한편, 이날 서인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깜짝 발표하며 찰스엔터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