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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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 김성은 "학원 단체방에 남편 초대...나만 힘들 수 없어"(라스)

기사입력 2026.05.13 23:07 / 기사수정 2026.05.13 23:07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김성은이 아이 셋 육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져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7년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한다면서 "7년 전에 출연했을 때는 셋째를 임신 중이었는데, 지금은 셋째가 7살이 됐다"면서 "첫째가 고1, 둘째가 초3"이라고 전했다. 

김성은은 "육아와 일을 함께 하고 있다. 아이 셋을 키우니까 정말 바쁘다"면서 "알림장도 세 번을 받아야하고, 학부모 총회도 3번을 가고, 상담도 3번을 가고 모든 것을 3번을 해야한다"고 했다. 

또 "요즘엔 학원 단체방도 너무 많다. 원래는 저만 단체방에 들어가 있었는데, 이제는 남편도 초대했다. 나만 힘들 수 없지 않냐. 남편도 알아야한다"면서 웃었다. 

김성은은 "제가 교육 전담이다. 그러니까 남편이 교육에 대해 점점 아무것도 모르게 되더라. 그래서 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학원 단체방에 초대했다. 열심히 참여는 안하지만, 내용은 알고 있더라"고 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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