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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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전인화, 딸은 화장품 CEO·아들은 가수 "잘생겼다" (같이 삽시다)

기사입력 2026.05.13 21:44 / 기사수정 2026.05.13 21:44

KBS 1TV 방송화면
KBS 1TV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 딸, 아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전인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인화는 딸과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먼저 그는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어서 잘하고 있고, 아들은 노래 음악 한다"며 딸이 화장품 브랜드 CEO라고 밝혔다. 

아들은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수 지상. 전인화는 "'슈퍼밴드'에 나와서 이 언니(황신혜)가 깜짝 놀랐다"고 말했고, 황신혜는 "노래도 잘하고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전인화는 아들의 '슈퍼밴드' 출연을 알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나가는 것도 몰랐다. 잘하면 부모 덕이고 못하면 부모하고 비교하는 게 슬픈 현실이다.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단단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지상의 노래를 직접 들려주기도. 황신혜는 "보이스랑 멜로디랑 완전히 세련되고 고급지다"며 다시금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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