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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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삼성전자' 너무 일찍 팔았다…"8만원에 사서 6만원에 손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09:48 / 기사수정 2026.05.12 09:48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장성규가 삼성전자 주식 실패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12일 장성규는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 아름다운 마무리다.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누리꾼과 나눈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물었고, 이를 본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렴"이라고 자조했다.

그러자 A씨는 "알았어 'ㅅ'ㅓㅇ규 형"이라며 "형의 주가는 항상 우상향일거야. 응원해"라고 훈훈한 응원을 건넸다.

한편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해 10월 10만 원 선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20만 원 선마저 넘어서며 이른바 '30만 전자'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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