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정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최근 비주얼로 화제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11일 정연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모자 스타일링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날카로운 얼굴선과 슬림한 체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잘록한 한줌허리와 뼈팔뚝까지 드러낸 정연은 여리여리한 근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몽환적인 분위기의 사진 속 정연은 과거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며 급격한 체중 증가 부작용을 겪었다.
꾸준한 치료와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트와이스로서 쉼없이 활약한 정연은 최근 부작용을 극복한 듯 과거 비주얼을 떠올리게 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연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과 국내외 팬들은 "어떤 모습이든 좋아", "공주 귀환", "진짜 나이는 나만 먹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정연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