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현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아들의 축하 속 44번째 생일을 보냈다.
10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엄마 서프라이즈 케이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제이쓴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항공샷을 남기고 있는 제이쓴과 그런 제이쓴의 옆에서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자는 44번째 생일을 맞은 홍현희를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홍현희는 앞치마를 두르고 케이크 판에 글씨를 쓰고 있는 제이쓴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 홍현희 계정
또 홍현희는 "준범이랑 이쓴 씨가 만든 생일 케이크"라며 하늘색과 노란색, 분홍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의 크림에 각종 장식이 올라간 화려한 케이크를 자세히 자랑하기도 했다.
수많은 지인들이 모인 생일파티에서 제이쓴과 준범이 만든 생일 케이크가 유독 눈에 띄며, 홍현희의 행복함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얻었다.
사진 = 홍현희,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