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종원이 배우 김혜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살목지' 케미를 과시했다.
지난 8일 이종원은 자신의 계정에 "살목지 볼 사람. 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원은 배우 김혜윤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종원과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에서 헤어진 연인 사이를 연기한 바 있다.
브이 포즈를 취하는 김혜윤의 뒤에 이종원이 듬직하게 서 있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

이종원 계정
특히 엘리베이터 안에서 함께 찍은 사진은 편안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가 돋보였고, 차 안에서는 이종원이 직접 김혜윤을 촬영해 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종원 계정
또 다른 흑백 사진에는 '살목지' 팀이 모여 단체 사진을 남기는 모습도 담겼다.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 속에서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였다.
한편, '살목지'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 이종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