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준희는 "애기들도 다 같이 미국 가는 거라 진드기 방지 옷 샀는데 핏 왜 이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드기 방지 옷을 입고 있는 최준희의 반려견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최준희는 "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누리꾼들에게 남편이 입을 의상의 컬러를 골라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이번 달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SNS를 통해 결혼을 준비 중인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는 최준희는 최근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일상을 전하며 "매일이 육아에요, 개 육아"라는 글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온라인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SNS 팔로워 수 20만 명을 넘기며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