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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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최애 셰프는 윤남노 "식당 꼭 가보고 싶다고" (냉부해)

기사입력 2026.05.10 21:59 / 기사수정 2026.05.10 21:59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가 셰프 윤남노의 팬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고우림과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강남은 전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와 결혼했다.

'여왕과 사는 남자'로 소개된 고우림은 "'냉장고를 부탁해' 첫 출연이다"라고 인사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어 "너무 재미있게 보던 프로그램이다. 저희 아내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서, 제가 나간다고 하니까 기뻐하면서 셰프님들과 좀 친해져서 오라고 하더라"며 웃었다.

MC 김성주는 "가장 좋아하는 셰프가 누구냐"고 물었고, 고우림은 "저희는 윤남노 셰프님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음료수를 마시고 있던 윤남노는 갑작스런 호명에 놀라 음료수를 뿜으며 환호했다.

이내 "요즘 제 입지 왜 이러죠? 굉장히 어색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고우림은 "아내가 윤남노 셰프님의 식당을 꼭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 뭔가 '맛잘알'의 향기도 난다고, 너무 궁금해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안정환도 "믿음이 가는 셰프의 상이지 않나. 아무것도 안하고 국자 한 번만 저어도 음식이 맛있을 것 같은 사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폭소를 더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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