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김태호 PD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노홍철은 4일 오전 "직원들, 라이더들, 세신사 선생님, 결혼식 사회 보다가 감동 또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이 결혼식장에 참석한 가운데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무한도전', '마니또 클럽'을 함께했던 김태호 PD와 인증샷을 남겼는데, 김태호 PD의 옆에는 그의 아들로 추정되는 아이가 함께 서있어 시선을 모은다.
수줍은 듯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서 있는 아이의 얼굴에는 노홍철이 직접 붙인 듯한 'CUTE' 스티커까지 담겨 봄날의 결혼식 분위기를 느끼게끔 해준다.
김태호 PD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노홍철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빵집을 운영 중이며, 방송활동이 없을 경우에는 여행을 다니는 등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노홍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