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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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여캠 맞다' 당당 고백 그 후…데뷔 100일 기념 자축 "율드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4 05:4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라이브 방송 100일 기념을 자축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준 율드리"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드리 햅번처럼 스타일링을 한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율희는 '100DAY'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틱톡 전향 100일을 기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율희는 라이브 방송 홍보에 "여캠 같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지금 보고 계시는 게 여캠이다. 말하는 뉘앙스의 차이 아닌가. 나는 내가 여캠이라고 생각한다"고 당당히 밝힌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원작 웹툰을 숏드라마화한 19금 현대 로맨스물인 드라마박스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으로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룹 라붐 출신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었으나, 2023년 결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사진 = 율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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