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10년간 쌓아온 각자의 개성을 담은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단체 이미지에는 '각자의 시간이 만든 모습으로 다시 만났다(We met again as who we became)'는 사진 하단의 문구처럼, 저마다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모여 꾸밈없는 본연의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이미지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이들 특유의 친근한 매력에, 10년의 활동을 통해 깊어진 아티스트로서의 감성이 더해져 익숙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는 9년 만의 신보로, 미완성으로 남았던 청춘의 조각을 완성하는 앨범이 될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더불어 월드 투어 '2026 I.O.I Concert Tour: LOOP'도 개최한다. 오는 5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뒤, 6월 6일 방콕을 거쳐 20일과 21일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한편, 'I.O.I : LOOP'는 오는 5월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에 앞서 5월 4일 선공개 음원이 공개된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