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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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베이징 원정 경기"

기사입력 2026.04.21 14:20 / 기사수정 2026.04.21 14:21

샘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SNS
샘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 유망주로 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소셜 계정에는 "베이징에 하키 경기하러 잘 다녀왔어요"라는 근황이 공개됐다.

이어 "중국팀들 정말 강하고 잘해서 7번 경기에 1승만 했지만 많이 배우고 왔어요"라며 "짧은 일정이었지만 알차게 그리고 열심히 경기하고 왔고요. 다음주 캐나다 대회를 앞두고 오늘부터 더 힘내서 훈련해야 할 것 같아요"라는 후일담도 전해졌다.



샘 해밍턴은 앞서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윌리엄은 아이스 하키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윌리엄은 호주 국가대표팀으로부터 관심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이후 샘 해밍턴은 자신의 계정에 하키복을 입은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라며 응원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샘 해밍턴, 윌리엄 해밍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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