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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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두산家 며느리' 되더니 럭셔리 해외여행 근황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7 18:23 / 기사수정 2026.04.17 18:2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해외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순간포착해 주는, 고마웡"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수애는 명품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미니 드레스를 착용해 보고 있다. 상체가 훤히 드러난 과감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수애는 전날 "city light"이라는 문구와 함께 상하이의 야경을 공개하며 중국을 방문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다 2018년 퇴사했다. 같은해 13살 연상의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이자 두산그룹 장남인 박서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사진 = 조수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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