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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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열애…9개월 전 유재석이 언급 "교회 친구라며?"·"일이 너무 커져" 재소환

기사입력 2026.04.13 20:0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한 지예은. 이에 9개월 전 유재석이 이들을 언급했던 장면이 재소환되고 있다.

13일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최근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지난해 6월 '핑계고'에서 지예은과 유재석이 바타를 언급한 장면이 재소환되고 있다. 당시 지석진과 지예은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유재석은 "안무는 (지예은) 교회친구 바타가 했다며?"라고 물었고, 주변에서도 "라이크 제니 안무가 바타가 했다며"라고 되물었다. 

'핑계고'
'핑계고'


지예은은 "라이크 제니 안무가"라고 이야기했고, 지석진 또한 "우리 수준에 비해 일이 너무 커져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댄서 바타가 안무를 맡았다고 언급되는 장면에서 "그것도 예은이 주도한 부분"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석진 선배님이랑 (작곡가) 영민오빠가 제작했다"고 했고, 하하는 "그럼 너 형 호구 잡은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핑계고'
'핑계고'


유재석은 "너 석진이 형을 끌어들인 이유가 결국에 제작비 때문이었구나?"라며 농담을 더했다.

해당 영상에 네티즌들은 "열애설 기사 보고 왔더니 알고리즘이 기가 막힌다", "이 시점부터 사랑이 꽃피고 있었던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다. 현재 지예은은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를 이끄는 리더다.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수많은 챌린지 열풍을 이끌기도 했으며, 블랙핑크 제니의 히트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의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핑계고'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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