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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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얼마나 말랐길래…"유아복 사서 입는다면서" 폭로 당했다 (그냥조현영)

기사입력 2026.04.08 17:20

정연주 기자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조현영이 유아복을 사서 입는다고 제작진이 폭로했다. 

지난 7일 조현영의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 '어떻게든 딘딘이랑 엮어보려는 제작진의 얕은 술수'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본격적인 촬영 시작 전, 의상을 걱정하던 조현영은 "집에 옷은 많다. 어떻게 입는지를 몰라서 그런다"며 고민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유튜브 콘텐츠를 언급하던 중, 조현영은 "아이디어가 하나는 생각났다. 패알못 탈출기 이런 거 어떠냐"며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후 의자에 앉은 조현영은 "내 체형에 어떤 옷이 어울리는지 공부하려고 한다"며 코디에 관해 운을 뗐다.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이를 듣던 PD는 "유아복"이라고 대답했고, 이에 조현영은 "유아복? 뒤질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PD는 "근데 누나 진짜 유아복 사서 입는다면서요"라며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고, 조현영은 "비밀이라고 했는데"라며 이를 인정했다. 

이들의 유아복 토크는 끊이지 않았다. 조현영은 본격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 조현영' 캡쳐


PD는 촬영을 하는 조현영을 보며 "진짜 유아복 광고 같다"고 말했고 이어 조현영의 모습에 "근데 좀 보기 힘들긴 하다"라며 찐친 케미를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누나 진짜 다르다. 촬영할 때 보니까 멋있다"라고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조현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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