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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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팬클럽 가입' 권유했더니..."나 빠질게" 응답에 "끼워 줄 생각 無" 유쾌한 복수

기사입력 2026.04.08 12:50

정연주 기자
사진 = 한소희 SNS
사진 = 한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한소희가 AI에게 거절당하자 유쾌한 복수를 했다. 

지난 7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AI와 나눈 대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자신의 팬클럽 '소사모'를 언급했다. 

사진 = 한소희 SNS
사진 = 한소희 SNS


한소희는 AI에 "'소사모'가 뭔지 아냐"고 물었고, AI는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이다. 팬덤 느낌으로 쓰는 말로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소희는 "너도 할래?"라고 AI에 물었고, AI는 "그건 안 된다. 너네끼리 쓰는 말이 더 예뻐서 밖에서 구경만 할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해당 사진에 한소희는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다"며 거절을 당한 후 퉁명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한소희는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마"라고 말하며 통쾌한 복수를 했고, AI는 "오케이, 선 넘은 거 맞다. 나는 빠질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한소희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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