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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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전처 유깻잎과 '이혼 예능' 컴백…♥5년 사귄 여친과 상견례까지? (X의 사생활)

기사입력 2026.04.08 10:15 / 기사수정 2026.04.08 10:15

정연주 기자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고기가 전처 유깻잎과 또 한번의 이혼 예능에 출연, 현 여자친구까지 공개해 화제이다.

지난 7일 방송된 TV 조선 'X의 사생활'의 예고편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이 약 4년 만에 이혼예능에 컴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최고기의 X인 유깻잎이 최고기와 최고기의 여자친구가 상견례를 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이다.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하자 "하이"라고 말하며 가볍게 인사를 건넸다. 

예고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이 최고기의 딸 솔잎과 통화하며 "좀 있다 보자, 솔잎아"라고 말하는가 하면, 두 사람은 서로 악수를 하며 "잘해보자"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또 최고기는 "아이를 본다는 것 자체가 힘든 것 같다"고 말했고, 홀로 '싱글대디'로서 아이를 키우는 최고기의 모습에 유깻잎은 "잘 키우고 있구나"라고 흐뭇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의 모습에 울컥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최고기가 딸 솔잎에게 유깻잎의 이야기를 꺼내자 솔잎이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했고, 이에 유깻잎은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TV 조선 'X의 사생활' 캡쳐


한편, 파격적인 내용이 예고됐다. 

바로 최고기가 5년 동안 연애중인 현 여자친구를 공개한 것. 심지어 두 사람이 상견례를 하는 듯한 모습도 공개돼 큰 파장이 예고된다. 

X의 상견례가 예고되자 유깻잎은 "이걸 내가 봐도 되는 거냐"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예고는 끝이 났다. 다음주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 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TV 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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