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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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변했는데" 바다, 굴욕 당했다…당당히 민낯 사진 올렸다가 뜻밖 반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8 08:36

이유림 기자
바다 계정
바다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바다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필터 없이도 충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야외에서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생얼에도 맑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따뜻한 봄 햇살과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바다는 "생얼데이, 노필터데이, 오늘의피부, 봄피부, 날씨요정"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너무 변했는데?"라며 의문을 표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고, "꿀피부", "리프팅 뭐하셨냐",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 "물광 피부. 그 시절 그대로세요", "요정 출신 클라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바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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