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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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유명 래퍼→배우로부터 관심 받았다…"방시혁 기사 뜨자마자 DM 삭제"

기사입력 2026.04.04 16:20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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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숲(SOOP)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행 사건의 전말과 각종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일 '뷰티풀너드' 유튜브 채널에는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이라는 제목의 'AK CAST' 14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BJ 과즙세연이 출연했다.

'뷰티풀너드' 유튜브 캡처
'뷰티풀너드'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과즙세연은 지난 2024년 8월 방시혁 의장과 동행한 사실이 밝혀지게 된 계기를 전했다.

그는 "해외에 길거리를 찍어서 올리는 유튜버였는데, 그 영상에 제가 우연히 포착된 걸 누군가 알았다. 그리고 마침 제가 당일 (영상 속 옷과)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을 대조해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과즙세연은 방 의장과의 스캔들 이후 연예계 인사들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뷰티풀너드' 유튜브 캡처
'뷰티풀너드' 유튜브 캡처


그는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래퍼가 제게 DM도 보내고 좋아요도 눌렀어서 저도 답장을 보낸 적이 있었다. 그런데 방 의장과 관련한 기사가 터지자마자 메시지를 모두 삭제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를 갔다가 어떤 배우랑 눈이 마주쳤었는데, 어느날 그 배우가 팔로우를 했다가 취소했더라"면서 "하이라이트 기능을 추가해놓고 오래 보지 않았는데, 축구선수도 그걸 지커본 흔적이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자신의 댄스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해서는 "실수로 누를 수도 있고, 사람인데 볼 수 도 있다"고 반응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뷰티풀너드'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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