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숏박스'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초호화 결혼식 1일 만에 이혼을 맞은 '장기연애' 김원훈, 엄지윤이 소감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숏박스'의 공식 SNS에는 많은 구독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장기연애' 콘텐츠의 막을 내리며 심경을 전했다.
'숏박스' 측은 "숏박스라는 채널과 지금의 저희를 있게 해준 건 '장기연애'라는 콘텐츠였습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 이야기였지만, 그 시간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공감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순간까지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진= '숏박스' SNS
앞서 '숏박스'는 인기 콘텐츠 '장기연애'를 마무리하며 오프라인 무대인 실제 결혼식을 이행한 바.
이와 관해 '숏박스'는 "그래서 '장기연애'의 마지막을 구독자분들과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누구보다 이 콘텐츠를 아껴주신 여러분과 함께 이 순간을 만들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숏박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진행한 결혼식에 방문해 준 구독자들뿐만 아니라 유명인 게스트 이수근, 신동엽, 유재석 등을 향해 감사 인사를 건네며 "이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 '숏박스'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