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1일 와이즐리앤코(대표 이연경)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픽셀 어드벤처 ‘페어리테일 퀘스트(FairyTale Quest)’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페어리테일 퀘스트’는 유명 동화를 모티프로 제작된 캐릭터와 약 400여 개의 동화 속 맵을 통해 다양한 탐험 경험을 제공한다. 세로 화면과 가상 패드를 통해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며, ‘의뢰 모드’와 ‘특별 모드’, ‘보스전’ 등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과 전략적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통해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원활한 플레이를 돕고자 한국어와 영어를 비롯해 인도네시아어와 중국어(번체) 등 8개 언어를 지원한다.
라인게임즈는 ‘페어리테일 퀘스트’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기념 코스튬 3종을 100% 지급한다. 조커 카드를 수집해 교환소에서 S급 장비로 교환할 수 있는 ‘트럼프 병사의 조커 찾기 게임’도 진행한다.
한편 프리 오픈을 통해 게임을 사전에 플레이한 앱스토어 이용자의 게임 계정 및 데이터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유지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정식 출시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소통에 중점을 둔 운영을 통해 꾸준한 재미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어리테일 퀘스트’의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 자세한 게임 정보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