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26 23:10 / 기사수정 2012.01.26 23:13

▲2012년 첫 촬영된 지구 모습 ⓒ NASA 홈페이지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012년 첫 촬영된 지구의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은 2012년 들어 처음으로 촬영한 선명한 지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1972년 아폴로 17호 비행사들이 찍은 '블루마블(푸른 지구)' 이후 40년 만에 선보인 '블루마블2012' 사진이다.
해당 사진은 최첨단지구관찰위성인 'Suomi NPP'로 1월 4일 북미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촬영한 지구의 모습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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