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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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러너' 권화운, 션도 실패한 서브3 달성…"3주 동안 3번 달성" 충격 (전참시)

기사입력 2026.03.29 00:00 / 기사수정 2026.03.29 00:00

장주원 기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극한 러너' 권화운이 엄청난 마라톤 실력을 알렸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도른자 셰프'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극한러너' 배우 권하운이 등장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방송에서는 '극한84'에서 마라톤 초보임에도 엄청난 마라톤 실력을 자랑하며 큰 화제가 된 권화운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권화운은 자신을 "전 배우, 현 마라토너"라고 밝히며 스스로 마라톤 재능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참시 러너' 양세형은 "화운 씨가 처음 마라톤을 했을 때 다들 '사기캐'라고 했던 게, 풀 마라톤을 5시간 안에만 완주해도 굉장히 잘하는 거였고, 4시간 안에 뛰어도 인정받는 정도다. 근데 첫 출천에 서브3을 달성했다"고 칭찬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는 또 다른 러너 션을 언급하며 "션도 못 뛰어 봤다"고 권화운의 기록에 감탄했고, 양세형은 "서브3이 션의 발작 버튼이다"고 덧붙였다.

작품 촬영과 마라톤 연습을 겸했다는 권화운은 일주일에 한 번씩, 3주 동안 서브3을 세 번 달성했다고. 권화운은 "오사카, 도쿄, 서울 마라톤인데 3주 동안 달성했다"고 밝혀 '전참시' 패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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