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영탁이 5월 두 번째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26일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오는 5월 2일(토)과 3일(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두 번째 팬콘서트 '2026 영탁 팬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콘은 영탁과 공식 팬클럽 '영블스'가 'ONE TEAM'으로 하나 되는 순간을 담고자 하는 공연으로, 함께일 때 비로소 완성되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았다.
'2026 영탁 팬콘'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팬들은 오는 3월 27일(금) 오후 2시부터 4월 2일(목) 오후 2시까지 선예매 인증을 할 수 있다. 선예매는 3월 31일(화) 오후 8시부터 4월 2일(목) 오후 2시까지 이뤄지며, 일반 예매는 4월 2일(목) 오후 8시부터 할 수 있다.
앞서 영탁은 지난해 전국 투어 '2025 영탁 단독 콘서트(이하 TAK SHOW4)'를 통해 서울, 대전, 전주, 대구, 인천, 안동, 청주에서 팬들과 만났다. 지난 1월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탁쇼4 - 앙코르)'를 선보였다.
사진 = 어비스컴퍼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