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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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아이돌 꿈꾸는 아들 향한 애틋함…"언제 이렇게 컸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6 18:00 / 기사수정 2026.03.26 18:00

장주원 기자
사진= 지연수 SNS
사진= 지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알렸다.

26일 지연수는 자신의 SNS에 아들 민수 군의 학부모 참관 수업 참석 소식을 알렸다.

지연수는 "학부모 참관 수업에 다녀왔습니다. 미래에 되고 싶은 꿈과 존경하는 인물에 권지용 님을 발표하는 내 아들. 모두가 환호하며 박수쳐 주고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의 장래희망이 담긴 그림을 업로드했다.

사진= 지연수 SNS
사진= 지연수 SNS


지연수는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하는 걸 보면서 '잘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과 언제 이렇게 컸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지연수는 "방과후 끝나고 학원 가기 전 식당에서 맛있게 밥 먹고 메이크업한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라며 메이크업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민수가 많이 컸다. 엄마에게 멋진 아들이 되어 주길", "너무 보기 좋은 모자지간이다. 민수가 꼭 지드래곤처럼 되길!" 등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으나 2020년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22년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를 통해 일라이와 재회했지만 재결합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사진= 지연수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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