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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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몽골서 이름·초상권 사칭 피해 당했다…"법적 조치 준비 중"

기사입력 2026.03.26 16:00 / 기사수정 2026.03.26 16:00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장서희가 초상권 사칭 피해를 밝히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6일 장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당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네티즌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했다.

장서희는 "안녕하세요. 최근 제보로 알게 되었는데, 몽골에서 제 화장품이라며 제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한 위와 같은 사이트가 있어 현재 법적 조치 중임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한 화장품 회사의 SNS 계정을 사진으로 남겼다.

장서희는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이며 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시 한번 강조해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해당 계정은 장서희의 이니셜인 'JSH'를 사용해 장서희와 연관이 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상황. 장서희는 현재 브랜드를 법적 조치 중이라고 밝히며 직접 대응에 나섰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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