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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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하트+상처 낙서…'동물 학대' 논란 일파만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26 15:51 / 기사수정 2026.03.26 15:51

이혜영 SNS
이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낙서를 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이혜영은 웃는 모습, 꽃, 립스틱 이모지와 함께 반려견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혜영 반려견의 얼굴에는 화장품 등으로 낙서를 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 여러 사진을 이어 붙인 영상을 올리며 "네 덕에 즐거웠어"라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침대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동물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동물학대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혜영 SNS
이혜영 SNS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일시적인 연출이거나 안전한 방식으로 표현된 것일 수 있다며 과도한 해석을 경계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2011년 미국 명문대 경제학과 출신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MBN '돌싱글즈'의 MC 등 방송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화가로도 활동, 미국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최근 부어 있는 눈 상태를 공개하며 눈두덩이 염증이 폐암 투병 후 생긴 합병증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폐 절제 수술을 받고 추적 관찰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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