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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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600만원→1억원 '술테크' 성공…"150개 술병 보유" (옥문아)

기사입력 2026.03.26 10:10 / 기사수정 2026.03.26 10:10

김지영 기자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술테크 성공'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2TV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부부 호흡을 맞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이수경은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답게 집에 술 전용 공간이 따로 있다고 밝히며, 약 120~150병의 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성웅은 "1억 원이 넘는 술이 있다"고 증언하며 이수경의 '술방' 목격담을 전한다고. 이에 이수경은 "처음에는 600만 원에 구입한 것"이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어 고가의 와인을 20년 후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MC 홍진경은 "꼭 나를 초대해 달라"며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며 1억 원대에 이른 이수경의 최고가 '술테크' 아이템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 이수경은 술에 대한 애정으로 과거 일식 레스토랑(이자카야)을 창업했던 사실도 털어놓는다. 그는 "호기롭게 오픈했지만 결국 폐업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브런치 카페도 운영했지만 망했다"고 연이은 사업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전한다.

연달아 사업 실패를 겪은 이수경의 사연은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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